장학금 지급은 생활환경이 어려운 학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한 4년제 대학생 17명에 3천910만원, 2‧3년제 대학생 3명에 470만원, 총 20명에게 4천3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정도 이사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내화외빈(內華外貧)의 뜻을 마음깊이 새겨, 어렵고 힘든 환경을 이겨내고 학업에 정진해 달성군은 물론, 미래를 이끄는 인재가 되어 주길 바란다.” 며 “지역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재)옥포경복장학회는 지난 2008년 기본자산 3억원으로 출발, 이후 달성군으로부터 7억원을 출연받아 현재 10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되어 있다. 올해까지 총 60명에게 1억3천8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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