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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이 오는 10일 전라남도 보성군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문경전통 찻사발 축제와 보성군의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에 대한 공동 홍보 설명회를 가진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공동 홍보 설명회는 100여명의 중앙언론사 및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의 ‘문경전통찻사발 축제’와 보성군의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를 설명하고, 찻사발과 녹차의 상생교류를 통해 지역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양 지자체간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진다. 오는 4월27일~5월5일 9일간 열리는 문화관광체육부 지정 2년 연속최우수 축제인 문경전통찻사발 축제는 재미와 교육, 전통이 살아 숨쉬는 축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올 봄에 꼭 가봐야 할 축제’로 적극 소개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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