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학은 장애 학생의 교내 이동과 대필 등을 돕는 일반 도우미 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12명의 장애학생들에 24명의 장애대학생도우미 학생들이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2013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위임을 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고와 자체대응자금의 매칭펀드로 시행된다. 장애대학생도우미 학생들을에게 일정의 금액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조영구 센터장은 “장애대학생들의 학습활동 체제 구축 및 장애대학생 도우미 활동에 관한 내용으로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게 됐다”며 “장애대학생들이 인식 개선 및 장애대학생도우미 학생들을 통한 학습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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