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는 21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5일 발생한 포스코에너지 임원의 대한항공 승무원 폭행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사과문에는 “전 포스코패밀리사를 대표해 포스코에너지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포스코에너지측도 ”당사와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다. 인터넷에 게재된 내용에 대해 회사에서는 매우 당혹스럽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