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감염 퇴치사업은 경북도내 기생충 감염의 우려가 높은 지역주민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보건교육을 통한 식ㆍ생활개선 및 기생충 감염을 예방해 간암 및 담관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간흡충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검사는 주요하천 및 저수지를 비롯한 다산면지역을 대상으로 실시 할 계획을 발표했다. 또, 기생충 감염자 전원에게 투약 조치를 실시하고 검사 후 추구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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