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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지방재정 건전성 우수

새로운 세입원 발굴에 주력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6/04 [13:29]

고령군, 지방재정 건전성 우수

새로운 세입원 발굴에 주력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6/04 [13:29]
최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부채논의가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고령군의 채무액은 2012년 12월말 현재 지자체 순수 채무 54억원과 민자사업(BTL사업)에 따른 군비부담액이 111억원으로 총165억원으로 집계됐다. 

고령군의 순수 채무인 54억원 중 40억원은 대가야문화밸리조성 토지매입 차입비로 매년 10억원씩 상환 시작, 2016년 완전 상환이 예상된다. 나머지 14억원은 양여금사업으로 고령하수종말처리장과 하수관거정비 차입금으로 2014년 모두 상환 예정이다.

이는 총 예산규모 3천72억원 중 비채비율이 5.4%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경상북도 13개 군부 중 의성, 청도, 봉화 다음으로 총 부채 비율이 낮은 군에 포함, 재정 건전성이 매우 우수한 군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고령군은 지방 재정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입증대와 예산절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새로운 세입원을 발굴하는 공무원들에게 과감한 인센티브(인사우대, 예산성과금 지급, 해외연수 등)를 지급하는 등 건전한 지방재정에 적극 기여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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