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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찰청 보안수사대가 지난 4월 17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하 평통사)’ 대구 지부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남대 사회학과 유소희 교수의 거주지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이 국가보안법상의 고무·찬양 혐의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벌이는 것과 관련 민주교수협의회,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전국교수노조, 평통사, 한국진보연대, 통합진보당 등이 11일 오전 11시 대구검찰청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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