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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방문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7/02 [15:07]

문경시,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방문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7/02 [15:07]
이강영 멕시코 품새국가대표팀 감독을 포함한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1일 문경시를 방문했다.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은 6월20일~7월10일까지 문경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4일~9일까지 6일간 강원도 춘천시에서 개최되는 ‘춘천 코리아 오픈 국제태권도대회’를 앞두고 있다. 또한 올해 10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한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문경 방문    ©김형만 기자

이번에 문경을 방문한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은 이강영 감독과 선수 12명, 임원 2명이다. 

1998년부터 멕시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강영 감독은 2005년부터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맡아 지도하고 있으며, 올해로 태권도 불모지였던 멕시코에 태권도가 보급된 지 44주년이 됐다. 2013년 현재 멕시코 내 태권도의 인기는 대단하다. 세계대회와 USA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문경의 특산품을 홍보하고 지역의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태권도 대회 유치를 통해 문경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기 부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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