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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하반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에너지 절약 및 가계 부담도 줄이기 위한 방안 모색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7/09 [15:25]

예천군, 하반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에너지 절약 및 가계 부담도 줄이기 위한 방안 모색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7/09 [15:25]
예천군이 지구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한 탄소포인트 참여 1천531가정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신청한 5천147가구 중 2012년 하반기 생활부문에서 온실 가스를 줄인 1천531가구에 대해 2천6백93만원의 인센티브를 전통시장 상품권(2천618매)과 카드 포인트로 환원해 준다.

‘탄소포인제’란 가정이나 상업 시설에서 전기 등의 사용량 절감만큼 온실가스 감축률로 환산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상품권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제공하는 전국민 참여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예천군은 지난해 7월 1천287가구에 2천1백55만원, 올해 1월 1천437가구에 2천5백64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번 상반기에도 1천531가구에 2천6백93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매년 인센티브 지급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군민들이 탄소포인트제를 이해하고 온실 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한편 예천군은 “최근 전력부족으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포인트제와 그린터치, 그린카드 사용 등 녹색생활 실천 프로그램에 전 군민이 참여해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인센티브도 받고 환경 보전에도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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