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장마철 식중독 예방 10대 수칙 마련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7/10 [17:05]

예천군, 장마철 식중독 예방 10대 수칙 마련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7/10 [17:05]
예천군보건소가 최근 잦은 비와 무더운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더욱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장마철에는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 하수구 등이 범람해 흙이나 주변 환경에 존재하던 식중독균이나 노로바이러스 등이 지하수로 침투해 채소류 등으로 옮겨질 수 있어 식중독 예방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은 장마철 식중독 예방 10대 수칙을 마련했으며, 내용은 ▲ 침수됐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채소, 과일류, 음식물은 반드시 폐기할 것, ▲ 음식은 충분히 익혀먹고, 물은 가능한 끓여서 먹을 것, ▲ 칼․도마․행주 등은 끓는 물 또는 가정용 소독제로 자주 살균할 것, ▲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도 섭취 시 주의하고, 유통기한 및 상태를 반드시 확인할 것, 

▲ 싱크대, 식기건조기 등에 물기가 남으면 세균. 곰팡이가 자라게 되므로 항상 깨끗이 청소할 것, ▲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과일류 등은 깨끗한 물에 담가 세척한 후 흐르는 수돗물로 2~3회 세척할 것 등이다.

특히 장마기간 중 외출 후 조리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 개인위생을 청결히 하고,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를 삼가 해 줄 것을 홍보했다.

한편 홍형식 예천군보건소장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설사나 구토 증세가 있을 경우 신속하게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