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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청소년들이 지난 28일 토요체험활동 프로그램 ‘어울림여행’을 상주시 자전거 박물관과 경천대를 체험‧관람했다.
이번 토요체험활동은 ‘문화탐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화‧환경‧유적 등의 체험‧관람을 통해 문화체험학습과 주말여가활용의 기회로 마련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토요체험은 학교운영이 주 5일제로 바뀌면서 주말여가 시간이 많아진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월 3회 운영하고 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학습, 생활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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