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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올해 전국 178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대상으로 보건복지가족부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에를 안았다.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는 맞벌이 가정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비행ㆍ범죄 노출예방, 결식 및 학습부진을 해소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6년 3월 개원하여 지난해까지 180명의 청소년을 배출했다. 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 64명의 청소년(초등6~중등2학년)들을 선발하여 학교 수업을 마치는 오후 3시부터 밤 9시 까지 '주요과목 보충심화 학습지도, 다양한 전문체험활동, 부모 교육, 가족 캠프 등과 급식, 건강관리, 상담, 생활일정관리, 귀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경우, 담당공무원과 지도자들이 보다 많은 지역 청소년들의 활동과 복지를 증대하기 위하여 시 예산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경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007년부터 3개 반 65명으로 운영되고 있어 전국에서 최다 참가 청소년을 배출하고 있다. 한편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는 2007년 국가청소년위원회의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바 있어 명실상부한 지역 청소년 활동 및 복지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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