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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일본큐슈지역 최고인기방송프로에 포항 소개

TNC TV의‘모모치하마스토아’3일 일정으로 포항 취재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0/26 [06:59]

일본큐슈지역 최고인기방송프로에 포항 소개

TNC TV의‘모모치하마스토아’3일 일정으로 포항 취재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0/26 [06:59]
 
 
일본 큐슈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송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TNC TV 방송의 ‘모모치 하마스토아’가 포항의 먹거리와 볼거리 등 관광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포항을 찾았다.

‘모모치하마스토어’의 진행자인 후쿠다 겐지씨를 비롯한 방송 스태프 6명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일정으로 포항의 죽도시장, 중앙상가와 호미곶, 일본인 가옥거리 등 관광상품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돌아갔다.

촬영팀은 특히 구룡포 일본인가옥촌과 대게, 과메기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으며 죽도시장의 활기찬 모습을 담는 데 정열을 기울였다.

촬영팀은 또 구룡포의 한 식당에서 대게와 성게알, 문어를 차려놓고 박승호시장에게 1시간 동안 포항 해산물의 우수성과 생산량, 요리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질문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 진행자인 후쿠다 겐지씨는 인터뷰가 끝난 뒤 박시장으로부터 포항시 홍보대사패를 받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후쿠다씨는 “포항에 이렇게 많은 먹을 거리가 있는 줄 몰랐다”며 “일본인가옥거리, 내연산, 죽도시장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상당히 많은데 다시 한번 놀랐다”고 말했다.

TNC는 후지 TV의 계열사로 후쿠오카에 본사가 있으며 도쿄와 오사카, 기타큐슈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가시청 권역은 북큐슈지역 209만세대, 약 747만명이다.

'모모치 하마 스토어‘는 매일 오전 9시55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면 10년간 이어올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 이번 포항에서 촬영한 내용은 ’켄짱의 괜찮아요‘ 라는 코너를 통해 다음달 12일과 26일 두차례에 걸쳐 ’포항특집‘편으로 편성돼 방송된다.

이 코너는 한국의 여러도시를 여행하면서 도시의 음식과 관광지를 소개하고 장점을 알리는 코너로 일본인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있는 코너다.

특히 이프로그램 진행자인 후쿠다 rps지는 영화배우출신으로 큐슈지역에서 지명도가 굉장히 높은 인물로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을 일본에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고 해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촬영과 관련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 지사(지사장 김만지)는 촬영스태프 6명의 항공경비 전액을 지원해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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