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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가 2013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8만9천425포(40㎏)을 12일부터 선산, 고아읍 첫 수매를 시작으로 12월9일까지 읍면동 현장에서 매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14일부터 매입을 시작한 산물벼 2만1천183포(40㎏)은 11월8일까지 높은 등급으로 2만575포(40㎏) 매입을 완료했다.
구미시는 포대벼 출하시 쌀품질 향상을 위해 농가에 수분함량 13.0~15.0%로 맞춰 건조하고 조제∙정선을 철저히 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했다.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포대벼 1등급 기준 5만5천원을 우선지급금으로 매입 당일 지급하고, 수확기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최종 매입가격을 확정한다. 한편 유영식 유통축산과장은 “올해는 시장 출하 가격보다 정부매입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어 공공비축미 출하시 농가소득에 유리하니 매입기간 중 전량 출하”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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