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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8년간 채무 5,606억 원 줄여

지속적 채무 감축 노력 '재정건전성' 강화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2/03 [15:08]

대구시, 8년간 채무 5,606억 원 줄여

지속적 채무 감축 노력 '재정건전성' 강화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2/03 [15:08]

대구시는 지난 2005년 말 이후 8년간 총 5,606억 원의 채무를 감축하고 향후에도 적극적인 채무관리로 재정건정성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그동안 도시철도 건설 등 대규모 SOC(사회기반시설)사업 추진으로 채무가 2005년 말 기준 2조 8,442억 원이었으나,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지속적인 채무 감축 노력으로 채무를 지난해 말까지 2조 2,836억 원으로 줄였다.


2005년 말 이후 예산규모는 두 배 가까이 증가함에도 채무액은 오히려 줄어드는 이러한 사례는 채무관리에 있어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채무관리 분야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기도 했다.


대구시 채홍호 기획조정실장은 “전시성․행사성 사업을 엄격히 통제하고,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는 등 더욱 더 적극적인 채무관리를 통해 2018년까지 3,000억 원의 채무를 더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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