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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자 접수

참가신청 3월 12일까지 선착순 1만2천명 접수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2/25 [11:54]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자 접수

참가신청 3월 12일까지 선착순 1만2천명 접수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2/25 [11:54]
경주시가 오는 4월 5일 보문단지를 중심으로 경주시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참가자를 접수받고 있다.

아울러 마라톤 참가자는 오는 3월 12일까지 경주벚꽃마라톤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만 2천명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풀코스, 하프코스, 10㎞는 3만원, 5㎞건강달리기는 2만원이다.

한편 경주시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의 일본지역 홍보를 위해 지난주 김원표 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단장으로 대표단 4명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후쿠오카 지역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공동주최사인 요미우리신문 서부본사 히로나카 요시미치 사장 예방을 시작으로 FBS 방송 인터뷰와 함께 19일, 일본지역 주요 여행사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국내 최대의 마스터즈 대회인 경주벚꽃마라톤을 홍보했다.
 
▲     사진은 지난해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전경© 황지현 기자
 
경주벚꽃마라톤 대회에는 매년 1천여명의 일본인을 포함한 1만 2천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보문단지 벚꽃코스를 달리게 되며 대회 후에는 천년고도 경주를 관광한다.

이 밖에도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도 단체 참가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31개국 외국인이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인기있는 마라톤대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참가자에 대해서는 먹거리와(잔치국수, 구운계란, 맥주시음, 막걸리, 도토리 묵 등) 즉석사진 촬영 등을 제공하고, 보문국제 관광단지 내의 호텔객실, 사우나시설 이용요금과 지난해 9월 개장, 경주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동궁원은 물론 신라밀레니엄파크, 경주월드 등 놀이공원 입장료를 20~60% 할인 해 주며 기념품, 기록증, 메달 등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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