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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습적 인터넷 사기행각 벌여온 20대 피의자 덜미

가수 콘서트 공연티켓 등 물품대금 교부받아 편취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3/27 [09:21]

상습적 인터넷 사기행각 벌여온 20대 피의자 덜미

가수 콘서트 공연티켓 등 물품대금 교부받아 편취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3/27 [09:21]
 
인터넷을 통해 상습적으로 가수 콘서트 공연티켓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후 피해자들로부터 물품대금을 교부받아 편취한 20대 사기범이 경찰의 오랜 추적 끝에 덜미가 잡혔다.

상주경찰서(서장 이창록)가 수원, 화성시 일원 피씨방, 찜질방, 모텔 등지에서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를 통해 가수 콘서트 공연티켓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후, 피해자 90여명으로부터 물품대금으로 1천550여만원을 교부받아 편취한 사기수배자 A씨를 지난 26일 검거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20)는 전국 경찰관서에 31건의 사건 접수로 수배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13년 6월 14일부터 ‘14년 3월 20일까지 무려 9개월간 상습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여온 혐의이다.

또한 조사도중 피해자들이 신고하지 않은 여죄 또한 30여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 됐으며, 이에 경찰은 A씨의 계좌 등을 추적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인터넷에서 티켓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싸게 공연티켓을 구입하려는 사람은 대부분 고교생 등 나이 어린 피해자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비대면성과 익명성을 악용한 인터넷사기범죄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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