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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영택 영양 군수 해명은 했지만…

감사원 지적 등에 적극 해명 불구 가시지 않는 의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4/09 [17:13]

권영택 영양 군수 해명은 했지만…

감사원 지적 등에 적극 해명 불구 가시지 않는 의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4/09 [17:13]


자신에 대한 감사원의 지적, 그리고 건설사와의 관계 등으로 인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권영택 영양군수는 해명자료를 통해 “이번 감사원의 감사 발표는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는 의도된 것으로 보인다”며 “4년 전과 판박이, 재현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 4년 전에도 그랬듯 이번에도 감사원의 발표는 헤프닝으로 끝날 것이라며 “상대후보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선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태화건설에 대해서는 대주주도, 경영에도 전혀 관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다만, 이전의 대주주라는 관계 때문에 신용보증기금의 급여 압류 등 개인적 책임소재에 대해서는 민사소송 중에 있다고 해명했다.

이밖에도 삼지연테마파크조성과 관련한 인사 및 과정상의 의혹과 양파사업, 그리고 추적 60분에서 방송된 내용과 경북도당의 경고, 국민연금공단과 안동세무서에 국세와 지방세가 체납되어 있다는 주장도 허위사실이라고 말했다. 단지, 태화건설 대주주신분에 따른 월급 압류는 소송중이라고 말했다.

권 군수의 해명에도 월급이 압류되고 각종 소송이 진행 중인 후보가 당선이 된다 한들 제대로 업무 추진이 가능하겠느냐는 의혹이 다시 일고 있다.
 
인근의 예천의 경우, 현 이현준 군수가 개인 보증으로 압류 등에 휘말려 상대 후보들이 이 문제를 집중 거론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계속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권 군수에 대한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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