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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체급 낮춰 시의원 도전한 서정숙 경북도의원 왜?

"지역 낮은 교육 시설 및 환경위해 열정 쏟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19 [23:31]

체급 낮춰 시의원 도전한 서정숙 경북도의원 왜?

"지역 낮은 교육 시설 및 환경위해 열정 쏟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19 [23:31]

체급을 낮추면서 주변의 주목을 끌고 있는 경산 가선거구 서정숙 후보가 최근 지지자 및 선거 캠프 관계자 등과 함께 결의대회를 갖고 새 선거운동의 출발을 선언했다.

서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내가 체급을 낮췄다고 이야기들이 많은 것 잘 아실거다. 광역의원을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내 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더라.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다시생각하면 내 고향이라는 현장에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것들을 직접 챙기는 것이 더 보람 있고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쉽지는 않은 결정이었지만 어느 곳에서건 내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나는 앞으로도 해나갈 계획“이라며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지역의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다. 이 분야 전문가라는 평을 얻고 있는 그는 광역의원 시절, 인근 지역의 초등학교 신설을 위해 투쟁해왔고, 주변의 도움과 협조로 현재 이 학교는 한창 건설 중에 있다. 주거환경이 좋은 탓에 인근 지역에서 주거지를 옮겨오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앞으로 추가신설이 불가피하다. 이런 교육환경 등을 서 후보는 우선적으로 챙겨볼 계획이다. 더불어 통학권 학생들을 위해 현재 균형적 측면에서 논란이 있는 버스 승강장 안내 표시 개선에도 당장 챙겨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정숙 후보는 경상북도의회 교육 관련 분야위원회에 소속되어 교육 전문가로서의 의정활동을 해왔고, 이 부문에서 인정을 받아왔다. 6.4지방선거에서는 광역의원에 도전장을 냈으나, 죽음의 조라는 경산 1선거구에서 경선을 통과하지 못했고, 체급을 낮추라는 주변을 권유를 받아들여 지방자치의 풀뿌리라는 기초의회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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