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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출구조사 ‘대구 권영진 우세’ ‘경북 김관용 압승’

권영진 55.6% 김부겸 41.5%...김관용 77.1% 오중기 17%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6/04 [18:01]

출구조사 ‘대구 권영진 우세’ ‘경북 김관용 압승’

권영진 55.6% 김부겸 41.5%...김관용 77.1% 오중기 17%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6/04 [18:01]
지상파 방송3사는 4일 오후 6시 6.4지방선거 공동출구조사협의체인 KEP(Korea Election Pool)를 통해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 정창오 기자
대구시장 결과는 초박빙이 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가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에게 여유롭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북도지사선거 출구조사에서는 새누리당 김관용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후보를 압도적으로 제압했다.

대구시장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는 55.6%,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는 41.5%를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지사 출구조사에서는 새누리당 김관용 후보 77.1%.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후보 17%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실시한 사전투표 투표율이 8%에 이르는 상황이어서 출구조사 결과의 정확도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최종 결과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전투표는 현행법에 따라 출구조사를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KEP 공동출구조사가 실시된 것은 2010년 6·2 지방선거,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선, 2012년 4·11 총선, 2012년 12·19 대선에 이어 5번째다.

첫 출구조사가 실시된 1996년 15대 총선과 16대 총선에서는 출구조사 결과와 실제 개표결과에 차이가 커 신뢰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18대 총선부터 방송3사가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진행하면서 정확해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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