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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군위군, 경북농협‧대구파티마병원과 무료진료 봉사활동 펼쳐

군위군보건소,‘농촌사랑 농업인 의료지원’봉사활동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11/27 [14:13]

군위군, 경북농협‧대구파티마병원과 무료진료 봉사활동 펼쳐

군위군보건소,‘농촌사랑 농업인 의료지원’봉사활동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11/27 [14:13]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이 지역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실질적인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무료진료 봉사활동에 나섰다.

▲군위군이 11월 26일 경북농협(본부장 채원봉), 대구파티마병원(원장 박진미)과 함께 군위군보건소에서 관내 농업인,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농촌사랑 농업인 의료지원’ 무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자료제공 군위군청)     © 김형만 기자
 
군위군은 경북농협(본부장 채원봉)과 대구파티마병원(원장 박진미)이 후원한 가운데 11월 26일 군위군보건소에서 관내 농업인,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4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사랑 농업인 의료지원’ 무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군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진료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실질적인 복지증진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고 밝히며

이에 군위군 보건소는 경북농협과 대구파티마 병원과 MOU를 체결하고,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한국마사회 후원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의료지원 봉사활동에는 대구파티마병원에서 20여명의 전문의료진과 자원봉사들이 참여하여 신경과, 정형외과 질환을 포함한 혈압검사, 혈당검사, 요당검사, 심전도 측정 등 각종 검사 및 상담과 진료 후에는 각 진료과의 처방에 따른 투약과 복약 지도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만 군수는 경북농협 관계자와 파티마병원장에게 군위군의 의료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군 보건소에서 당직진료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의 의료불편을 해소하고 있으나, 대구파티마병원의 전문의료 서비스를 농업인들이 현지에서 부담없이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더 높다” 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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