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환 문경시장, ‘좋은 자치단체장’상 수상전국 25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선정
경북 문경시 고윤환 시장이 전국 25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회가 선정한 ‘좋은 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10일 서울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에서 주관하는 ‘2014 시민사회단체 송년회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 ‘좋은 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범사련은 한국시민단체네크워크, 환경과사람들, 녹색자전거연합 등 12개 분야 256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연대단체로, 건강한 시민사회의 육성 등 각 분야별로 한 해 동안 모범적인 활동을 해온 인사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국회의원 및 자치단체장 등 40여 명을 선정했다. 이날 ‘좋은 자치단체장’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등 4명이 선정됐으며, ‘좋은 국회의원’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원혜영 정치혁신실천위원장 등을 비롯하여 새누리당 원유철, 윤상현, 안효대, 김종훈, 박대출, 이이재, 양창영, 조명철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의원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좋은 정치인’, ‘모범 시민단체장’, ‘공로상’ 등 각계의 모범적인 활동을 한 인사들이 선정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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