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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EBS 리틀소시움 무료 WiFi 제공

sk텔레콤과 손잡고 체험공간 전역에 WiFi 설치 질 높은 교육체험 공간 덧입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12 [21:30]

EBS 리틀소시움 무료 WiFi 제공

sk텔레콤과 손잡고 체험공간 전역에 WiFi 설치 질 높은 교육체험 공간 덧입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1/12 [21:30]

대구 최초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EBS 리틀소시움(대표 이동훤)은 13일 SK텔레콤(사장 장동현)과 손을 잡고, 7000㎡ 규모의 어린이 직업체험 공간에 무료 WiFi 존을 설치한다.

 

EBS 리틀소시움 운영사 ㈜캥거루리퍼블릭은 SK텔레콤 대구 네트워크 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일 리틀소시움을 찾는 1,500여명 방문객들을 위해 총 2,100여 평의 테마파크 내에 T wifi zone을 구축, 무료 Wi-Fi를 제공키로 했다. 이번 무료 Wi-Fi 존을 설치는 아이들의 체험 시간을 뜻 깊게 보내고자 하는 리틀소시움 방문 고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결정했다. 

▲ 제공되는 T wifi를 즐기고 있는 고객.     © 캥거루리퍼블릭 제공


EBS 리틀소시움 운영사 ㈜캥거루리퍼블릭 이동훤 대표는 “EBS 리틀소시움에 방문하는 연간 62만 고객들을 위해 무료 T WiFi Zone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의 직업 체험 질 향상은 물론, 아이들과 오랜만에 뜻 깊은 시간을 갖는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리틀소시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SK텔레콤 윤무식 대구네트워크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EBS 리틀소시움’에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편의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3band LTE-A처럼 고객들을 위해 항상 가장 먼저 신기술을 도입하며 최고의 통신 품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EBS리틀소시움 고객이 SK텔레콤 T wifi를 사용 하고 있다     © 캥거루 리퍼블릭 제공

한편, 60여개의 직업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 직업체험 공간 EBS 리틀소시움 대구 1호점이 지난 12월 19일 개장 후 매진 행렬을 이으면서 교육의 도시 대구 경북 시도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BS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공동 개발한 탄탄한 콘텐츠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경찰, 의사, 소방관, 은행원, 아나운서, 헤어디자이너 등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반,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 반∼오후 8시 반까지 운영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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