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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리틀소시움 오픈 100일 기념 꿈 새기기 행사 개최

어린이들의 작은 사회, 이 시대의 리더들과 함께 만들어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0:28]

리틀소시움 오픈 100일 기념 꿈 새기기 행사 개최

어린이들의 작은 사회, 이 시대의 리더들과 함께 만들어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30 [10:28]
EBS 리틀소시움이 그랜드오픈 100일을 맞아 지난 27일 리틀소시움에서 ‘100만 글로벌 리더 꿈 새기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무료 초청된 대구지역 어린이들이 각 직업군을 대표하는 리더들과 만나 글로벌 리더의 꿈을 공유했다.

▲ 지난 27일 대구 엑스코 지하 1층 EBS리틀소시움에서 열린 ‘100만 글로벌 리더 꿈 새기기’행사에서 멘토 자격으로 참석한 인사들과 멘티로 참석한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BS리틀소시움 제공
 
행사에는 대구시 북구갑 권은희 국회의원, EBS미디어 손홍석 사장, 대구광역시 정태옥 행정부시장, 경북도청 이인선 경제부지사 등 각계각층의 리더들과 경제계 및 교육계를 포함한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2부로 구성된 ‘100만 글로벌 리더 꿈 새기기’ 행사는 오후 3시 반에 개최, 1시간 정도 진행됐다. 1부에서는 리틀소시움 그랜드오픈 100일 기념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EBS미디어 손흥석 사장의 환영사와 권은희 국회의원 등 내빈들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축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어린이 멘티와 어른 멘토들이 함께하는 세레모니인 ‘꿈 새기기’가 이어졌다. 2부는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의 시설관람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가장 상징적인 의미는 ‘꿈새기기’ 세레모니에서 찾을 수 있었다. 어린이들의 작은 사회를 표방한 리틀소시움의 정신에 따라 진행된 ‘꿈 새기기’는 다양한 꿈을 가진 대구경북 내 어린이 50여명이 자신의 꿈을 적은 카드와 연락처 및 이름을 적은 명함을 멘토에게 주고, 멘토는 아이들의 꿈 카드를 목걸이로 만들어 걸어준 후 본인의 명함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 EBS리틀소시움 제공

행사에 참석한 다양한 직업군의 인사들 50여명은 세레모니에서 어린이들의 멘토로 참여, 행사의 취지를 몸소 실천하고 나아가 글로벌 리더로 클 어린이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멘토와 멘티의 인연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EBS 미디어 손홍석 사장은 이번 행사 중 환영사를 통해 “앞으로 대구 뿐 아니라 나아가 전국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교육 장소가 되도록 더 열심히 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리틀소시움이 되겠다”며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준 내빈들과 어린이들에게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권은희 국회의원은 “리틀소시움을 찾는 60% 고객이 대구경북인이라면 40%는 타지역 관광객들이었다”며 “100일 만에 대구명소로 자리 잡은 리틀소시움이 대구사람으로서 뿌듯하다”는 소감과 함께 축하인사를 전했다.

지난 해 12월 19일 개장한 이후 개장 100일 만에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EBS 리틀소시움은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지방 최초의 진로·직업체험 테마파크이다. 6개 직업군과 6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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