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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대,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가르쳐요

구미교육지원청과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협약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12 [14:35]

구미대,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가르쳐요

구미교육지원청과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협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12 [14:35]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숙)과 ‘교직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 협약식을 가졌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     © 구미대학교 제공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김정숙 교육장을 비롯한 양측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학교보건법(제9조 2항) 개정으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이 의무화 됨에 따라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직원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연수과정의 상설 운영 ▲연수 결과 공유 및 연수의 질 관리 ▲교육관련 자료 및 정보 제공 ▲효율적인 교육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자문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정숙 교육장은 “심폐소생술은 사고발생시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본 응급기술이다”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인프라가 확충되고 교직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실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교사들이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현장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미대는 지난 달부터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까지 예약된 교육인원은 230여명이다.

심폐소생술이란 4분의 기적이라 불리며, 갑작스런 심장마비나 사고로 인해 폐와 심장의 활동이 정지 되었을 때 인공호흡으로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뇌의 손상 또는 사망을 지연시키는 응급처치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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