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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교실’운영

인체모형을 활용해 직접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5/21 [21:58]

포항해경,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교실’운영

인체모형을 활용해 직접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5/21 [21:5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작 전에 해양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연중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교실’은 해양경찰관이 직접 지원학교로 찾아가서 물놀이 안전수칙, 두 손의 기적 심폐소생술, 구명조끼 착용법 등 바다에서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 지난해 안전교육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특히 이번 안전교실에서는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경찰관의 지도아래 구명조끼와 교육용 인체모형(애니) 및 자동제세동기(AED)를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실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유년시기부터 물놀이 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포항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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