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유·초·중·고·특수 각종학교에 방역물품을 방역마스크 55만5천770장, 면마스크 12만4천848장, 손소독제 2만3천125개 등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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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응 방역물품 배부 © 포항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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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에 따르면 4월 초에는 빈발접촉식 소독제 2만6천107개, 의료용 장갑 5만5천700장을 전체 학교에 지급했으며 개학 전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특별방역비를 지원해 방역소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꼼꼼한 손 씻기와 건물방역이 중요한 만큼 이번 물품 지원이 개학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개학 전까지 비접촉식 온도계, 안면 보호구, 환경 소독제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남홍식 교육장은 “방역물품을 적기에 배부하고 소독을 강화토록 조치해 위생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