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소·소·심 체험장 운영

참여 시민, 위급상황 시 대응능력 키울 것으로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19 [16:31]

상주시, 소·소·심 체험장 운영

참여 시민, 위급상황 시 대응능력 키울 것으로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19 [16:31]
상주시는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간 시청 전정에서 ‘소·소·심 익히기 캠페인’ 체험장을 운영한다.

▲     © 상주시 제공

'소․소․심'이란 소화기ㆍ소화전ㆍ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줄임말로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사항으로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생활안전상식이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상주소방서 소방 교관을 강사로 위촉해 이론을 병행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체험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청 전정에 설치한 체험장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서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소·소·심 체험이 위급상황 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며, 많은 시민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소소심,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