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야간보호사업 간담회 개최기관별 주요 야간보호프로그램 및 아동변화사례 공유, 야간보호교사 활동 계획 등 논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지난 19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수행기관 야간보호교사 17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야간보호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은 방과 후 야간에 보호자 없이 홀로 방임되는 저소득층 및 장애아동에 대한 보호 및 교육서비스 등을 제공해 요보호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 날, 기관별 주요 야간보호프로그램 및 아동변화사례 공유, 야간보호교사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최근 저소득 가정 맞벌이 부부들의 늦은 귀가에 따른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사고 문제가 큰 화두로 떠오른만큼, 교사님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속에도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5년도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보호교사들은 올해 12월까지 아동·청소년 야간보호 및 개별사례관리 및 보호자 정기상담, 급식 및 간식 지원, 기초학습지도, 귀가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복권기금,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야간보호교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