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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18일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윤리심판원의 제1차 회의가 개최되었다.
윤리심판원은 당헌 제83조에 따라 지난 5월 26일 제5차 상무위원회의를 통해 구성되었으며 포상과 징계 등에 관한 업무를 관장한다. 특히 이번 윤리심판원은 지난 2.8전당대회 때 윤리위원회를 심판원으로 승격시키고 심판원 과반을 외부인사로 구성하도록 해 독립성을 강화시킨 특징이 있다. 경북도당 윤리심판원은 이번 회의의 안건으로 윤리심판원장 호선의 건을 의결했으며 당헌 제86조, 윤리심판원장은 윤리심판위원 중에서 호선하되, 외부인사로 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만장일치로 윤용희 전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 학장이 임명되었다.
윤용희 윤리심판원장은 “윤리심판원장으로 선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포상과 징계에 누구하나 억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윤리심판원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원의 과반을 외부인사로 구성하는 특성을 지닌 만큼, 경북도당 윤리심판원이 독립성을 잘 유지하고 당원 모두에게 공정한 심판의 잣대를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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