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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구청, 재난대처 쉬워졌다

관내 주요 7개소에 CCTV와 예통보 시스템 완비 비상시 재난경보 및 사전 신호로 예방 효과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24 [02:13]

대구 북구청, 재난대처 쉬워졌다

관내 주요 7개소에 CCTV와 예통보 시스템 완비 비상시 재난경보 및 사전 신호로 예방 효과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4 [02:1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해 취약지역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감시, 재난 피해를 시전에 예방하기 이위한 자연재난 감시용 CCTV와 예․경보 시설을 설치 완료했다.
▲ 동천역 앞 CCTV     © 북구청 제공

CCTV 설치장소는 폭우 시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팔거천 4개소와 동화천 1개소, 상습 침수지역인 신천동로 경대교 하단 1개소, 겨울 폭설시 교통소통 취약지역인 국우터널 입구 1개소 등 총 7개소이며, 특히 팔거천 2개소에는 재해요소 발견 즉시 방송을 할 수 있는 예․경보시설도 설치했다.
 
이날 설치된 CCTV등은 대구시 및 8개 구․군 CCTV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으로, 북구청은 이번 하천 주변 CCTV와 예․경보시설 설치로 장마철 범람과 침수 예상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이 용이해져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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