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재난대처 쉬워졌다관내 주요 7개소에 CCTV와 예통보 시스템 완비 비상시 재난경보 및 사전 신호로 예방 효과 기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해 취약지역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감시, 재난 피해를 시전에 예방하기 이위한 자연재난 감시용 CCTV와 예․경보 시설을 설치 완료했다.
CCTV 설치장소는 폭우 시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팔거천 4개소와 동화천 1개소, 상습 침수지역인 신천동로 경대교 하단 1개소, 겨울 폭설시 교통소통 취약지역인 국우터널 입구 1개소 등 총 7개소이며, 특히 팔거천 2개소에는 재해요소 발견 즉시 방송을 할 수 있는 예․경보시설도 설치했다. 이날 설치된 CCTV등은 대구시 및 8개 구․군 CCTV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으로, 북구청은 이번 하천 주변 CCTV와 예․경보시설 설치로 장마철 범람과 침수 예상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이 용이해져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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