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산업진흥원, 수도권 GMP역량강화 심화교육 실시서울 경기 강원지역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업소 대상으로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재)한국한방산업진흥원(원장 신흥묵)은 지난 1월 의무화된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서울, 경기, 강원권 한약재 GMP 제조업소 대상으로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식약처 위탁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동양허브의 김민철 이사를 비롯해 GMP제조업소 신입사원, GMP준비업소 및 GMP담당자 등이 참석해 문서관리, 제조관리, 제조지시서 및 기록서 작성 등 실습위주의 심화과정 교육을 받았다.
김두완 창조기업지원팀장은 “국내외 한약재 GMP 제조시설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한약재 GMP 제조시설의 방향 모색이 필요하다”면서 “서울 심화과정은 교육만족도 평가 설문에서 88%의 높은 만족도에 도달함으로써 수도권 한약재 제조업소의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한방산업진흥원은 오는 12일 대전, 충청권, 전라권에 위치한 GMP제조업소의 신규 시설담당자 및 신규업무자, GMP준비업소,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시설환경관리,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해설 기초교육을 대전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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