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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총지배인 최선학)은 포항요트협회(회장 장영구)와 27일 호텔 6층 연회장에서 해양관광 발전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숙박과 요트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상품을 만들 계획이며 영일만 일대를 투어하는 상품, 영일만항 북방파제 투어 상품, 선상에서 바라보는 포스코 야경과 영일만 야경을 함께 즐기는 상품 등의 패키지 상품과 프로포즈 상품, 선상파티 등 특급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특급요트에서 즐기는 포항시민을 위한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구성 중에 있다. 부산 수영만과 대명리조트 거제 등 남해안을 무대로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요트관련 관광 상품을 동해안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상품으로 동해안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항에 많은 관광객 유입에 도움이 될 것이다. 베스트웨스턴 포항 호텔 최선학 총지배인은 “포항시가 해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마리나항 개발에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고객들이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 앞서 포항호텔 관계자는 포항시 요트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요트시승식을 가졌으며 “상품개발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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