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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양플러스 요리경연대회 시상,대상자 교육실시

영.유아 미래건강 좌우하는 영양플러스 사업"대만족"

이원우 기자 | 기사입력 2015/11/19 [22:00]

영양플러스 요리경연대회 시상,대상자 교육실시

영.유아 미래건강 좌우하는 영양플러스 사업"대만족"
이원우 기자 | 입력 : 2015/11/19 [22:00]
[브레이크뉴스 경주] 이원우 기자= 경주시 보건소(소장.전점득)는 19일  다문화가족과 영양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경주시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영양플러스 대상자 교육과 17일 열린 제6회 영양플러스 요리경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영양플러스 교육에 앞서 지난17일 1차 서류심사를 거친 12명의 선발자들이 보충식품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결과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보충식품을 통해 영양소 보충과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주시에서  실시하는 영.유아 건강지원 사업으로,보충식품을  월2회에 걸쳐 대상자 224가구에 직접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17일 시보건소(소장.전점득) 에서 개최한 제6회 영양플러스 요리경연 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낸  다문화 주부6명을 선발해, 상장과 상금 30만원씩을 지급하고  참가자에게도 참가 상을 수여했다.
  
 또한 시상식을 마치고 영유아 영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위덕대학교 이인숙 교수의 특강도 함께 있었다.

교육장 입구에는 요리경연대회 1회부터 5회까지의 우수작품 사진전시도 함께 열렸다.
 
▲ 경주보건소 전점득 소장은 인사말에서 "영양플러스 사업을 포함해 시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다문화가족 및 영양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적극노력해 나갈 방침이다"며 "출산장려와 함께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좌우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이원우 기자

경주보건소 전점득소장은 인사말에서 "영양플러스 사업을 포함해 시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다문화가족 및 영양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적극노력해 나갈 방침이다"며 "출산장려와 함께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좌우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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