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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치매서포터즈 교육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15:33]

경주시, 치매서포터즈 교육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5/10 [15:33]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장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경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50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요인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간단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서도 치매의 발병위험을 낮출 수 있다.

 

▲ 치매 서포터즈 교육 모습     © 경주시 제공

 

또한 치매에 걸렸더라도 가정에서 격리시킬 것이 아니라 더불어 생활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서포터즈를 해 주는 것이 치매악화를 막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며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치매서포터즈는 치매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서포터즈 교육을 받은 후 가입할 수 있다.

 

이날 서포터즈 교육에서는 가정에서 노인들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과 치매가 진행되는 과정 등 치매에 연관된 포괄적 정보 제공 및 치매환자를 돌보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며 치매인식 개선 및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장희 보건소장은“어르신들의 치매예방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강화하고 서포터즈 양성을 통한 지역사회가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치매극복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보건소에서는 이번 교육 이후 만60세 이상 장수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다음달 28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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