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명재, “환동해권 해양도시 협력 통해 신동해안 시대 열어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08 [16:44]

박명재, “환동해권 해양도시 협력 통해 신동해안 시대 열어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08 [16:4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8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환동해 경제권 도시들의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환동해해양도시포럼 설립 발기인대회’에 고문자격으로 참석했다.

▲ 환동해해양도시포럼 설립 발기인대회 모습     © 박명재의원실 제공

박명재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서해안고속도로, 무안국제공항, 평택항 개발, 새만금사업, 여수엑스포 등 서해안 개발시대 동안 동해안 지역은 상대적으로 각종 개발로부터 소외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포항․영덕․울진․울릉, 강원도, 원산․나진․청진과 직항로 개설 및 울산, 부산을 아우르는 신동해안 국토종합개발전략을 통한 국토균형개발을 완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환동해권 경제권은 한반도 동해안 지역, 일본 서안, 중국 동북 3성과 러시아 극동지역을 망라한 글로벌 경제협력벨트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환동해 연안 4개국 도시들은 동해를 발판으로 삼아 정부가 추진하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정신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국회차원에서도 유라시아 진출의 출발 및 거점지역으로서의 발전을 위해 동해안 해양관광벨트ㆍ에너지벨트ㆍ과학기술 벨트 조성의 내용을 담은 ‘환동해권 해양벨트 조성지원에 관한 촉진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박명재의원실 제공

한편 설립 발기인대회에는 강석호의원, 홍기훈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남봉현 해양수산부 기조실장, 최수일 울릉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환동해권 도시들의 해양산업 활성화 방안과 해양과학기술 개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박명재의원, 환동해, 신동해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