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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명재 의원, 숨 가쁜 설밑 민생 행보 지속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이 위기를 극복하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09 [14:04]

박명재 의원, 숨 가쁜 설밑 민생 행보 지속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이 위기를 극복하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9 [14:0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지난 7일 포항시청과 남구청, 남부경찰서 등을 방문해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구룡포읍과 남부소방서를 찾아 구룡포·동해·호미곶 일원에 지난 밤 늦게부터 기습적인 폭설이 내렸지만 발 빠른 제설작업으로 설밑 주민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한 공무원들과 주민들을 위로·격려한 뒤 고속 및 시외 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등을 찾아 귀성객들을 맞이하는 등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숨 가쁜 설밑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박 의원은 이에 앞서 구룡포시장을 시작으로 오천·연일·죽도·큰동해·대해·남부·상대· 효자시장 등 관내 재래시장을 모두 찾아 대목장에 나선 주민 및 시장상인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이들을 위로·격려하며 설밑경기를 살핀데 이어 KTX포항역과 택시지부를 찾아 귀향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교통수송상황을 살피기도 했다.

▲ 박명재 의원이 숨 가쁜 설밑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박명재의원실 제공
 
설밑민생을 청취한 박 의원은 “포스코 등 철강부진으로 지역경기가 예전같이 못해 모두가 어려워하고 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한결같은 염원인 일자리를 만들어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자”고 위로하면서 “올해는 사업과 예산이 많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도 서서히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박 의원은 오천을 비롯해 대송·해도·상대지역 경로당을 찾아 미리 세배를 올리며 어르신들을 위로·격려했으며 계속해서 호미곶·구룡포 등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오는 10일까지 설 민생행보를 계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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