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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부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9/19 [15:45]

포항남부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9/19 [15:4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지난 18일부터 추석명절 대목을 맞아 경찰서장을 비롯해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협업단체와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구룡포시장을 시작으로 19일 남부시장, 오는 20일 오천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한다.

 

▲ 범죄예방 캠페인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추석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에 사람들이 붐비는 틈을 타 발생할 수 있는 소매치기·들치기와 같은 민생범죄와 추석연휴를 노린 보이스피싱(사기전화), 빈집털이 예방을 하고자 범죄예방 요령법을 제작해 배부하며 주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흥남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대출사기, 택배업체·수사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사기전화)과 빈집털이 등 절도범죄에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고 평온하고 즐거운 추석연휴를 위해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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