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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부서, ‘어린이 먼저, 스쿨존 착한운전 운동’ 캠페인 전개

송도파출소-송림초-송도행정복지센터 등 공동체 협력 안전(치안) 활동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6:19]

포항남부서, ‘어린이 먼저, 스쿨존 착한운전 운동’ 캠페인 전개

송도파출소-송림초-송도행정복지센터 등 공동체 협력 안전(치안) 활동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27 [16:1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창록)는 송도파출소(소장 최진)가 27일 오전 8시 송림초등학교 스쿨존에서 초등학교 첫 등교 개학일을 맞아 ‘어린이 먼저, 스쿨존 착한운전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서는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 교통사고예방 홍보전단지와 ‘어린이 먼저’ 리플렛을 학생과 학부모, 운전자를 상대로 배부하고, 스쿨존 교통사고 방지 활동을 전개했다.

 

▲ 포항남부서, 스쿨존, 착한운전운동 캠페인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송도파출소, 행정복지센터 등 자생단체 회장단 등은 ‘어린이 먼저, 스쿨존 착한운전 운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ZERO화 및 학교공동체와 지역민이 함께 공동안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포항남부서 관계자는 “생명의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 협력치안 활동으로 어린이 보호와 보행자, 운전자 안전의식 전환운동 및 21세기 따뜻한 새희망 정신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최진 소장과 박동일 동장, 조영원·조민성 시의원, 최석하 개발자문위원장, 성두환 통장협의회장, 양승복 대한노년자원봉사회장, 생안협 최영욱 위원장, 이희도, 신민주 자율방범대 남녀대장, 안전지킴이운동본부 박성목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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