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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구도심권 생명의 빛 밝히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28 [14:35]

포항북부서, 구도심권 생명의 빛 밝히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28 [14:3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포항시와 협업해 구도심권 용당로의 밤길을 생명의 빛으로 환하게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포항시 북구 구 도심권 중 가장 조명이 낮은 용당로 구역사거리에서 포항남부초등학교 구간(1.1km)은 가로등 시설물이 설치된 지 20년 지나 어두운 밤길로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 잦은 장소였으며 지난 2016년도에도 무단횡단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2명이나 발생한 구간이었다.

 

▲ 용흥동 구역사거리~용흥사거리 LED 가로등 설치 야간 전경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이번에 설치된 가로등은 포항북부서 관내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을 선정해 맞춤형 도로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비 1억 원을 확보 LED 가로등 53개를 설치하게 됐다.

 

포항북부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포항시와 함께 구 도심권 일대의 야간 조명시설을 개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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