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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위생해충 퇴치를 위한 포충기 가동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4/12 [17:28]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위생해충 매개 감염성 질환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예년보다 빠른 4월초에 포충기를 가동, 친환경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따라 포충기 46대를 추가 설치해 위생해충 활동기인 4월부터 10월까지 포충기가 부착된 가로등의 점등과 소등 시간에 맞춰 가동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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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생해충 퇴지를 위한 포충기 설치 모습 © 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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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로 설치되는 장소는 평소 운동과 휴식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제2가흥교~한정교, 봉화통로 술바위 교차로~장방교차로, 시립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3개소로 더욱 쾌적한 환경이 조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설치로 총 96대의 포충기를 가동하게 됐다”며 “월1회 이상의 주기적인 점검 관리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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