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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경찰 반부패 시민 대토론회 개최

경찰 유착비리 근절 위한 고강도 대책 마련 및 청렴경찰 의지 표명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15:13]

포항북부서, 경찰 반부패 시민 대토론회 개최

경찰 유착비리 근절 위한 고강도 대책 마련 및 청렴경찰 의지 표명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7/25 [15:1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지난 24일 죽도동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경찰 반부패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에는 각계각층의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버닝썬 사건 등 드러난 유착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고강도 대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 내고 경찰의 자정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 됐다.

 

▲ 토론회 모습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토론회에 참석한 문모(55세, 자영업)씨는 “경찰의 자정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며 진정한 시민의 경찰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성호 경찰서장은 “질책과 격려의 목소리를 잘 들었고 앞으로 정책에 반영해 청렴한 경찰로 다시 태어나겠으며 시민들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토론회 이후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교통 및 수사 관련 민원을 청취 현장에서 상세하게 설명하는 등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병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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