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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署,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 운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4/29 [16:12]

포항남부署,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 운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4/29 [16:1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창록)는 29일부터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교통사고·보이스피싱 예방 및 지문사전등록·가정폭력 상담과 탄력순찰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는 지역경찰관서 등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통·수사·여청청소년 부서의 경찰관들이 치안소외지역을 방문해 주민의견수렴서를 통한 탄력순찰 접수와 경찰민원 상담 및 능동적 서비스 제공의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것이다.

 

▲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 운영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이 날 구룡포 아라광장을 방문한 A씨는 “생각지도 못 한 장소에 경찰관들이 찾아와 그 동안 궁금했던 법적 문제들을 편하게 상담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포항남부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월 2회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를 운영하며 범죄예방과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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