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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계류된 어선 사이에 빠진 익수자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8/30 [16:45]

포항해경, 계류된 어선 사이에 빠진 익수자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8/30 [16:4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 지난 29일 후포항에 계류되어 있는 어선 사이에 빠진 익수자 한모씨(남, 62세)를 구조 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밤 11시 7분경 후포항을 걸어가던 신고자 김모씨(19세, 남)가 후포항 물양장에서 살려 달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포항 해경에 신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현장으로 급파해 어선 사이에 익수자가 허우적 거리는 것을 발견하고 구명환을 던진 후, 어선 위에서 해경대원 2명이 끌어올려서 구조 했다.

▲ 익수자 끌어올리는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익수자는 구조 당시 술 냄새가 많이 나고, 저체온증을 호소해 전신 마사지 등 정신을 잃지 않도록 대화를 유도 후 119구급차량을 이용해 울진의료원으로 후송 했다.

한편, 익수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 졌다.

김인창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은 “술을 먹고 항포구나 방파제에 걸어 가는 것을 위험하니 개인 안전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사고 발생시 해양긴급번호 12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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