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경주 감포 해상서 좌초선박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3/28 [16:16]

포항해경, 경주 감포 해상서 좌초선박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3/28 [16:1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맹주한)는 28일 오전 2시 30분께 경주시 감포읍 대본항 북동 650m 해상에서 좌초된 자망어선 A호(9.77톤, 승선원 6명)를 구조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어선이 좌초되어 기관실에 물이 새고 있다는 구조요청을 받고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어선이 갯바위에 좌초된 것을 확인했다.

 

▲ 좌초선박 예인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사고해상에 암초가 많아 구조요원의 접근이 어려웠으나 가장 먼저 승선원 안전을 확인하고 기관실 내 파공 부위를 확인해 민간해양구조대와 함께 구조했다. 다행히 인명, 해양오염 피해는 없었다.

 

포항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야간에 입항하며 졸음운항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자세한 사고 원인은 더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해경, 좌초어선, 구조, 졸음운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