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짙은 안갯 속 표류선박 잇단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7/07 [15:22]

포항해경, 짙은 안갯 속 표류선박 잇단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07 [15:2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6일 해상에 낀 짙은 안갯속에서 방향을 상실해 표류하던 레저보트와 어선을 잇따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7시 30분께 울진군 후포면 금음항 북동방 약 500m 해상에서 짙은 안개로 방향을 상실한 레저보트(승선원 2명, 15마력) 승선원 배모씨(33세)가 구조를 요청했다.

 

포항해경 후포해경안전센터 연안구조정이 즉시 출동해 사이렌을 울리며 배모씨와 전화통화를 계속 했고 배모씨도 호루라기를 불며 위치를 알렸다. 승선원 2명은 연안구조정으로 편승해 안전하게 구조되었고 레저보트도 연안구조정이 예인해 금음항으로 입항했다.

 

▲ 저시정 선박 입항유도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또한 같은 날 저녁 7시 45분께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입구에서 짙은 안개로 입항을 하지 못하고 선회하며 좌초위험이 있던 어선(57톤, 속초 선적)을 축산해경안전센터 해양경찰관들이 경광봉, 써치라이트 등을 이용해 방향을 제시하며 안전하게 입항을 유도해 구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해경, 안개, 레저보트, 어선, 구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