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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송도해수욕장서 자살기도자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6/22 [16:30]

포항해경, 송도해수욕장서 자살기도자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6/22 [16:3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22일 낮 12시 45분께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해상에서 자살을 기도한 이모양(18세, 포항)을 구조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낚시객으로부터 송도해수욕장 여신상 앞 해상에서 한 학생이 자살하려고 신발을 벗고 바다에 들어간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해경은 구조대 고속보트를 출동시켜 허우적대고 있는 이양을 구조했다.

 

▲ 익수자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이양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119 구급차량을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해경은 보호자에게 사고 경위를 설명하고 보호토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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