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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신속 대처로 어선 침몰 막아

신속한 조치로 오염 피해 없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21 [10:00]

포항해경, 신속 대처로 어선 침몰 막아

신속한 조치로 오염 피해 없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21 [10:0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21일 송도 포항항에 정박중인 침수어선 J호(4.6톤, 자망, 축산선적)를 구조 했다고 밝혔다.

▲ 배수전 어선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에 따르면 21일 오전 5시 7분경 신고자 이모씨(67세, 남)가 조업을 마치고 입합중 정박중인 J호(선장 박모씨, 62세, 남)가 침수중인 것을 발견하고 포항안전센터로 신고를 했다.

신고를 접수한 포항안전센터 경찰관들은 현장에 긴급 출동해 침수된 기관실에 배수펌프 및 잠수펌프를 이용해 배출작업을 실시했다.

▲ 침수된 기관실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한편, 침수원인은 기관실 해수펌프 파손으로 침수된 것으로 추정되며 자체적으로 수리 예정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정박중인 어선은 수시로 홋줄 결박상태 및 기관실을 확인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며 “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해양긴급번호인 12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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