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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조타기 고장 어선 예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06 [11:48]

포항해경, 조타기 고장 어선 예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06 [11:4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이 조타기가 고장난 죽변선적 Y호(4.99톤, 연안복합, 승선원2명)를 구조 했다고 밝혔다.

▲ 조타기가 고장난 죽변선적 Y호 예인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경비정 P-83정이 지난 5일 오전 11시경 후포 동방 1마일에서 경비중 Y호가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중인 것을 발견했다. 

포항해경은 기관고장어선 선장 김모씨(61세)등 2명의 안전을 위해 구명동의 착용 계도 및 예인을 즉시 실시했다. 승선원 2명 전원은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Y호는 같은 날 낮 12시경 후포항에 입항 했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 관계자는 “출어선들은 출항 전 반드시 선박과 장비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항해 중에는 철저한 견시를 해줄 것”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해양긴급번호인 12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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