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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찬현 동해해경본부장, 유람선 현장점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5 [14:58]

박찬현 동해해경본부장, 유람선 현장점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5 [14:5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경무관 박찬현)이 5일 봄철 농무기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기간(~5.31) 포항 동빈항에 있는 유람선 러브크루즈호를 직접방문 현장점검을 했다고 5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강릉 주문진 바리스타호에 이은 두 번째로 해양안전 문화조성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선착장 안전시설 ▲구명조끼 및 구명부환 보관상태 ▲기관실 등 주요격실 소화기 비치여부 ▲기타 선·내외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 포항 동빈항에 있는 유람선 러브크루즈호를 현장점검중인 박찬현 동해해경본부장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박찬현 본부장은 “해양사고는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출항전 각종 장비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종사자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동해해경본부장은 포항서 관내 영일만 및 축산해경안전센터를 잇따라 방문 봄철 농무기 해양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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